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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태풍피해 농촌 현장지원 적극 나서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2-09-16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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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원 직원 16명, 영주시 사과과원 농작업 지원 및 현장기술지도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영주 사과 농가를 찾아 떨어진 사과 수거 및 과원 복구 작업 등 농촌 현장지원에 나섰다.
태풍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주, 포항은 농작물 피해면적 2,830여ha 중 78%가 침수, 도복, 유실 등 벼 피해인데 반해 경북북부지역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과수 낙과 피해가 컸다.  특히, 사과주산지 영주시는 추정 피해면적이 1,000ha가 넘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직원 16명이 참여하여 일손 부족으로 피해복구가 늦어진 영주 사과농가에 낙과 수거 등 농작업을 지원하였다.  
도움을 받은 고령의 농업인 민씨(79세)는 “낙과가 많아 혼자서 작업하기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하였다.  
영농작업 지원 뿐 아니라 태풍 후 사과과원 관리에 대한 농가 컨설팅도 실시하였다. 
김정화 농촌지원국장은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달라”며,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태풍 후 농작물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 하였다. 
[기술보급과] 053-320-0248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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