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 열린광장
  • 보도자료
경상북도, 약용작물 생산 및 경영정보 책자 발간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2-08-05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95
0
1
- 최근 20년의 약용작물 생산 통계 분석, 농업인 재배 의사결정에 도움 기대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약용자물 20년의 변화와 생산 및 경영정보’책자를 발간하여 농촌진흥청,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관 등에 배포하였다.
최근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건강과 면역에 대한 관심은 약용작물 재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농업인들에게는 재배 작목 선택은 힘들고 막연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농업인의 재배 작목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간하는 ‘특용작물 생산실적’의 약용작물 통계자료 가운데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자료를 분석하여 약용작물의 생산 흐름을 파악 하였다.
특히 오미자, 마, 참당귀, 천궁 등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18개의 약용작물에 대한 20년간의 생산, 가격, 소득 및 경영정보를 포함하여 경북으로 귀농하여 약용작물 재배를 생각하는 분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에 따르면 2020년 현재 경북의 약용작물은 국가관리 55개 약용작물 가운데 41개 작목을 생산하고 있다.
오미자, 천궁, 작약, 지황, 강활, 당귀 등 30개 작목은 재배면적 1, 2위를 점유하고 있는 등 타 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탄탄한 생산기반을 가지고 있으나 농가수, 재배면적, 생산량은 2006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2년 정점을 보인 후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약용작물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신용습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인터넷 등에는 약용작물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어떤 작목을 어떻게 재배해야하는 지는 막막한 실정이다”라며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그러한 궁금함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약용작물 재배를 생각하는 분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생산자,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농업기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봉화약용작물연구소 054-673-8064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2.08.1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 및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