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 열린광장
  • 보도자료
고추 칼라병 방제, 정식 후 초기관리가 중요!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2-05-02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68
0
1
- 정식 전 잡초에서부터 총채벌레 발생, 5월 기온상승 및 개화시 밀도증가
경북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에서는 고추 칼라병(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TSWV)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정식 직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총채벌레는 월동 후 잡초에서 증식을 시작하며 별꽃과 같은 월동잡초를 섭식시 칼라병 바이러스를 보독한다. 금년도 조사 결과 3월 하순부터 잡초에서 총채벌레가 발생하여서 증식을 시작하였다.
잡초에서 증식한 총채벌레는 고추 정식 직 후 재배포장으로 유입되며, 5월 기온상승 및 개화 후 밀도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방제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정식 직후부터 총채벌레 방제를 시작하여야 한다.
칼라병 피해가 우려될 경우 정식 2~3일 전 육묘에 총채벌레 전문약제(작용기작 5번, 13번, 30번 약제)를 살포 후 정식하면 초기피해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총채벌레의 중간기주인 잡초를 제거하여 칼라병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부직포 설치, 예초, 제초제 사용 등으로 고추밭 주변 잡초를 관리하면 총채벌레 뿐만 아니라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잠두위조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진딧물도 함께 예방 할 수 있다.
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재배초기에 칼라병이 감염되면 생육저하로 고사하거나 수량 및 고추품질이 저하되기 ?문에 매개충인 총채벌레를 재배초기부터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문의] 영양고추연구소 054-683-169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2.05.09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 및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