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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육성 복숭아 『금빛대명』,“맛도 모양도 금메달”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1-10-12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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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신품종 ‘금빛대명’내년부터 보급, 외관 수려한 황도품종으로 관심 높아 

경북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내수 및 수출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개발한 복숭아‘금빛대명’을 내년부터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미황, 수황 등 다수의 고품질 조생종 황도 품종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하면서 황도 품종 육성기관으로 주목받아 왔다. ‘금빛대명’은 연구소에서 개발한 첫 중생종 황도 품종으로 금년도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등록되었다. 
‘금빛대명’은 숙기 8월 중순, 과중 450g, 당도 14브릭스 이상으로 과실 품질 특성이 우수하고 외관이 수려해 황도 품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보구력이 우수하여 쉽게 물러지지 않고, 후숙되면 과즙이 많고 달콤한 향과 맛이 풍부해져 동남아 수출용으로도 유망한 품종이다. 
한편,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개발한 복숭아 품종은‘금빛대명’을 포함하여 10개 품종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등록 되었고, 4개 신품종이 품종보호출원되어 재배심사 중에 있다. 이 중에서 9개 품종이 농가에 보급되고 있으며, 금년도 농가에 보급한 복숭아는 22,600주 75ha로, 지금까지 총 32만주 1,074ha 정도 농가에 보급하였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숭아 신품종 육성은 지역 브랜드의 인지도를 제고시켜 농가 수입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내수시장 활성화와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맛있는 복숭아를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청도복숭아연구소 ☎054-373-5486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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