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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육성 중장기 10개년 계획 수립 방안 협의회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1-04-16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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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2021년 1단계 성과 분석, 2022~2031년 2단계 신품종 대상 작목 선정
- 미래 안전먹거리 예측, 전통 육종에 디지털 육종 신기술 도입 방안 등 논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4월 8일(목), 작목별 육종 전문가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신품종 육성 중장기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가 마지막 해인 1단계(기간 : 2012~ 2021년) 신품종 육성 중장기 계획의 성과를 분석하고 이어서 2단계(기간 : 2022 ~ 2031년) 신품종 중장기 계획으로 대상 작목을 선정했다.
또한 미래 안전먹거리를 예측하는 육성 목표와 새로운 육종 신기술 개발의 현황 등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 세미나 등을 통해 1팀-1교수책임제 교수님들의 자문을 거쳐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기술원에서 수행된 1단계 신품종 육성은 식량작물, 채소, 과수, 화훼, 특?약용작물 등 5개 분야로 나누고 각 분야별로 벼, 콩, 딸기, 복숭아, 장미, 인삼 등 25작목을 세분화하여 품종을 개발하여 왔다.
그동안의 성과는 총 147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하였는데 대표적인 품종으로는 벼의 “다솜쌀”,  콩의 “새바람”,  딸기의  “싼타”, “알타킹“, 포도의 ”골드스위트“,”루비스위트“, 복숭아의 “수홍”,“미황”등이다.
경북농업기술원의 2단계 신품종 육성은 2022년부터 시작하여 2031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추진 방향은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품종과 육성 목표를 새롭게 설정한다.
특히 디지털 농업시대를 맞이하여 전통 육종에서 디지털 품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분자육종 지표를 개발 도입하고 이를 각 작목마다 적용하여 병저항성, 기능성 활용도, 고온, 장마 등에 강한 내재해성 품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기술원 본연의 업무 중에서 신품종 육성은 가장 중요한 사업이며 그 동안 육성된 기술원의 품종들은 수입 종자를 점차적으로 대체하고 일부는 수출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최신의 육종 기술을 접목하여 신품종 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나아가 온난화, 장마, 고온 등에 강한 내재해성 품종을 개발하도록 힘쓰겠다”라고 하였다.

[문의] ☎작물연구과 053-320-0286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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