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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못가는 마음, 추석 선물에 담아 직배송~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20-09-18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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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여성 농산물가공사업장’에서 100% 국산농산물로 생산한 추석맞이 선물용 제품들을 소개하였다.
올해 추석은 코로나19로 명절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은 가운데 그리운 마음을 달래고 감사함을 전할 수 있도록 고향의 정취와 어머니의 손맛 솜씨를 담은 ‘농촌여성 농산물 가공품’을 엄선해 추석 선물용 제품들로 추천했다.
제품을 생산하는 ‘농촌여성 농산물가공사업장’은 현재 경북지역에 25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국산농산물을 100% 원재료로 사용하고 전통식품, HACCP, ISO22000인증 등 식품안전성을 확보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인 농촌여성가공사업장의 하나인 예천 덕유당 덧재한과(대표 양미순)는 2003년 사업을 시작하여 설·추석 명절 특수를 누리고 있으며 지역 농협하나로마트에 정기적인 납품을 하고 있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추천하는 제품들도 마을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방식에 농촌여성들의 손맛 솜씨를 가미해 맛이 우수하고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들로 엄선했다.
특히 추석맞이 선물세트는 소비자 기호에 맞게 2~3만 원대의 실속형부터 10만 원대의 프리미엄까지 가격대를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한과, 부각, 조청, 건강음료를 비롯해 참기름, 조청, 과일가공품 등 50여 개 제품으로 농가에서 바로 만든 신선한 제품들이 소비자에게 직배송된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도 마음도 지치고 뵙고 싶은 사람도 마음껏 마주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건강하고 진한 정성이 담긴 우리 농산물 가공 제품으로 그립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공 농가별 맞춤형 기술지도를 통해 가공제품 생산 농가 소득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별첨, 제품모음 1부 뒷면 첨부

[문의]농촌자원과 ☎053-320-049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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