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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랑소비자대학,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 톡톡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19-10-25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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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기 농촌사랑소비자대학 수료식 및 농촌사랑 서포터즈 발대식 가져
- 경북농업기술원, 매년 도시 소비자 교육 실시해 농촌사랑서포터즈로 양성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0월 24일(목), 농업인회관에서 제15기 농촌사랑 소비자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농촌사랑 소비자대학은 지난 3월부터 대구지역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하여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농산물 정보제공, 수확체험 등 농촌 현장체험을 중심으로 1년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38명은 ‘농촌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경북의 농업·농촌을 위해 새롭게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제까지 무관심했던 농업과 농촌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우리가 왜 농업과 농촌을 유지시켜야 하는 지를 이제야 제대로 알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2005년부터 운영된 농촌사랑 소비자대학은 지금까지 1,033명의 농촌사랑 서포터즈를 배출했으며 현재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농촌사랑소비자연대」를 조직하여 정기적으로 농촌봉사활동, 경상북도 농특산물 구매활동, 도농교류 활동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현옥 경북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이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도시 소비자들이 농업과 농촌을 바로 아는 것 자체가 우리 농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도농교류 활성화로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농촌자원과 053-320-0469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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