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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화훼연구소-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화훼류 신품종 개발 위한 업무협약
부서명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등록일
2019-08-09
작성자
이미향 ( T. 053-320-0444)
조회
160
0
1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자생식물을 이용한 화훼류 신품종 개발 및 기술 공유
- 경북 자체 육성한 국화, 거베라, 장미 등 80여 종의 화훼품종 전시원 조성 등 상호 협력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8월 9일(금), 「자생식물 이용 화훼류 신품종 개발 활성화」를 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MOU)는 양 기관에서 보유중인 자생식물 및 화훼류를 활용하여 품종개발 소재 및 기술 공유 등 상호 발전과 협력관계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 자생식물 등 신품종 개발 관련 소재 분양 ▲자생식물을 이용한 화훼류 신품종 발굴 및 육종 관련 공동연구 ▲양 기관의 연구시설 및 개발기술 공유 ▲경상북도 육성 화훼류의 전시 및 홍보 지원 등으로 각 부문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의 체계적 보호와 산림 생물자원을 보전 및 관리하기 위해 5,179ha의 면적에 2015년 조성을 완료하였다.
세계 최초로 터널형의 야생식물종자 영구저장시설인 종자금고(Seed Vault)에 3,000여 종 5만여 점의 종자를 저장하고 있으며 자생식물원을 비롯한 27곳의 주제 전시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보유중인 자생식물 유전자원을 활용하여 화훼 신품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화훼연구소에서 개발한 국화(33종), 장미(47종), 거베라(3종) 등 80여 종의 우량 화훼 품종을 활용해 전시원을 조성하는 등 양 기관의 연구역량 및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세현 구미화훼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화훼연구소에서 개발된 우수한 화훼 품종과 국립백두대간의 자생식물 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다양한 연구시설 및 인적 교류로 경북 화훼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구미화훼연구소 054-482-0031
첨부파일목록
담당부서
농촌지원국 기획교육과
담당자
이미향
전화번호
053-320-0444
최근수정일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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